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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아웃포커싱을 위한 인물용 망원렌즈의 선택의 폭이 좁은 펜탁스에서 TAMRON SP AF 70-200mm F/2.8의 입지는 가히 독보적이다. 그 명성 만큼이나 성능 또한 발군이다. 무게는 조금 무거워도 최대망원, 최대개방에서의 뛰어난 선예도와 부드러운 배경날림을 일단 한번 보게되면 그 명성의 이유를 금새 몸으로 느낄 수 있었따. 개인적으로는 인물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 아니라 사용기를 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았다. 틀에 박힌 카탈로그 같은 사용기 보다는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을 수 있는 색다른 사용기를 한번 써보고 싶어서 '여자친구 모델 만들기 대작전'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붙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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