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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 브런치에서 20만 뷰를 기록한 ‘젊은 건축가의 출장기’가 샘터사를 통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단행본 ‘건축가의 도시(가제)’로 재구성하며 이탈리아 편을 빼고 중국, 미국 편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일본, 브라질, 프랑스 편도 거의 새로 쓰다시피 하여 총 38편의 글을 담았습니다. 젊은 건축가의 시선으로 보는 솔직 담백한 건축과 도시에 관한 에세이가 될 예정입니다. 아참, 브런치에서는 공개된 적 없는 50여 장의 핸드 드로잉도 함께 수록됩니다.
작년 12월 출판 계약 이후 원고 준비에 바빠 소식이 조금 늦었습니다. 3월에 최종 원고를 넘기고 지금은 조판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르면 5월 말, 늦어도 6월에는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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